REVIEW 2008/06/28 21:02

1215명의 컬러체험단!!

2008/06/28 21:02 2008/06/28 21:02
REVIEW 2008/03/09 11:29

블로거 컨퍼런스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내 블로그에 크나큰 애정이 있는건 아니지만...

블로그 자체는 아직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봄

게다가 "대한민국"이라니..

대한민국이라는 수식어는 롱롱타임어고우 현해탄 건너 섬들을 휩쓸고 오신 이박사님께서만 쓰시던 자신감의 심볼아니던가...

기대된다...

2008/03/09 11:29 2008/03/09 11:29
REVIEW 2008/02/27 07:35

프리랜서를 선호하는 이유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
How to be a graphic designer, Without losing your soul.

중에서..

프리랜서를 선호하는 이유
 창조적 - 이사람이 내가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재정적 - 프리랜서는 싸니까.
 개인적 - 이 사람과 잘 지낼 수 있어.




2008/02/27 07:35 2008/02/27 07:35
REVIEW 2008/02/15 01:43

합성을 하려면 이정도는 해야...



처음엔 이게 뭐야 하고 보다가...
보면볼수록 합성 센스에 놀람.....

2008/02/15 01:43 2008/02/15 01:43
TAG ,
REVIEW 2008/01/14 18:51

알다가도 모르겠는 IE7...

IE7로 업데이트를 했다. 꽤 빨라지고 FF처럼 탭도 생기고 FF처럼 메뉴가 심플해지고 FF처럼....

여튼 꽤 좋아졌는데..

알다가도 모르겠는게...바로 이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 탭에서 열기가 왜...단축키 W 일까.
물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구서 굳이 키보드로 W를 타이핑할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마는...

왜. 왜 W일까.. Windows의 약자인가? 그럼 새 '창'에서 열기는 왜 N이야..

바로가기복사(T) 때문에 T를 못 쓴건 알겠는데 애매한 W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생각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세심하지 못한 UI 개발자 탓이 아닐까한다. 아니면 한글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뭔가 변형되었던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FF는 새창 열기 -> W  /  새 탭열기 -> T 로 사용자로 하여금 그렇구나하고 수긍하게 되어있다.








2008/01/14 18:51 2008/01/14 18:51
REVIEW 2008/01/13 21:01

산와머니~(중독성 강한 노래)



이 노래 좀 짱인듯.
2008/01/13 21:01 2008/01/13 21:01
REVIEW 2008/01/05 22:56

주결륜의 본초강목


가사(해석) 보기




쩌는 가사....

나도 해서체로 힘있게 적어 한방 날리고 싶어지네...

2008/01/05 22:56 2008/01/05 22:56
REVIEW 2007/12/10 06:13

project10,000 약간열린세미나 - "웹표준, 왜? 어떻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젝트萬 6차세미나 "웹표준, 왜? 어떻게?"

당연히 안될줄 알았는데. 덜컥 부킹이 되어버렸네. 전날의 숙취를 제거하며 바득바득 압구정까지 갔더니 첫 분위기는 서먹했다. 황선배님의 농담 섞인 소개와 멘트들이 너무 재밌으셔서 금방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졌지만 사실 명함돌리기는 상품에 눈이 멀어서 열심히 했다.

신현석팀장님도 참 말씀을 잘 하시던데 '웹개발자들이 언변이 좀 되어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세미나는 강의식으로 웹표준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다양한 환경, 변수 속에서의 '우리가 만드는' 사이트의 품질을 좌우하는 것이고.
당연히 이야기 될 줄 알았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
실무에서 사용할 수있는 tip. 예를 들면 파이어폭스의 익스텐션들 소개.
기타 개발에서 놓칠 수 있는 실수들. 실무 노하우들.
책도 몇 권 소개해 주시고.
마지막 Q&A시간엔 디자이너,개발자,프로그래머,기획자 등등의 '롤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다. 언젠가 한 번 세미나에서 다루어 주셨으면^^;



군대를 다녀오면 세상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안그래도 빨리 변하는 IT에서 이 이야기는 우스운 말일 수도 있지만.
정말 군대를 다녀오니까. 웹은 너무 많이 발전했고 그 전의 스케일로는 따라잡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다. 하지만 웹표준. 정확하게 말하자면 새로운 코딩과 그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 스타일은 어쩌면 나에겐 기회일 수도 있다. 어차피 도입된지 얼마 안되었으니까 새로 배운다는 심정으로 따라 갈 수도 있지 않을까.


다음 세미나 부킹때도 부디 운이 좋기를 바라며;-_-;

2007/12/10 06:13 2007/12/10 06:13
REVIEW 2007/11/27 11:24

복제의 발전 단계 by 보드리야르

진중권님이 쓴 <호모코레아니쿠스>라는 책 중에서...


1) 복제는 실재의 반영이다.

2) 복제는 실제를 변질시킨다.

3) 복제는 실재의 부재를 감춘다.

4) 복제는 실재와 관계를 갖지 않는다.

5) 복제는 자신의 순수한 시뮬라크르다.
 


관련 링크 하나 :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jo/2724/20071127n02262/  
2007/11/27 11:24 2007/11/27 11:24
REVIEW 2007/11/20 08:34

책과 세계, 강유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과 세계, 강유원, 살림

재밌는 책이 많은 살림지식총서 시리즈 중에 하나다.
강유원 교수의 <몸으로 하는 공부>라는 책을 먼저 접하고서 검색하던 중 딸려나온 <책과 세계>도 마저 구해 읽었다.

대략 서양의 고전에 대해 강유원 교수가 텍스트와 컨텍스트를 분리해가며 짤막하게 설명해 놓은 그런 책이다. 그 짤막의 정도가 살림지식총서답게 굉장히 짤막하다. 그래서 서양고전에 대해 한 번 훓는 느낌도 들고 이해하지 못했던 컨텍스트에 대한 이야기도 보고 할 수 있는 기회였으나 소개한 고전들을 대부분 읽어보지 않은 관계로 이해를 했다고는 할 수 없다.-_-

하여, 여기 몇 몇 구절을 옮겨 적어 블로그를 유익하게 하겠다.

@ 사자가 위장에 탈이 나면 풀을 먹듯이, 병든 인간만이 책을 읽는다.(중략)그런데 우리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린다. (중략)'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은 소수의 책 읽는 이들이 벌이는 일종의 음모임에 틀림없다.

-> 병든 인간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책을 읽으면 자기가 병이 들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일까...


@수메르의 점토판의 95%가 경제에 관한(세속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중략) 이는 점을 친 결과를 기록했던 중국의 갑골문과 구별되는 수메르 문명의 특징을 보여주는 것이다. 세속에 법칙에 의해 살아가는 것이 서구의 전통이다.

->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 이집트의 벽화는 있는 그대로의 묘사를 보여주지 않는다. (중략) 의도적으로 내버린 것이다. (중략) 그들은 자연 배후에 놓인 법칙성에 주목하였다. 의도적으로 포기된 자연묘사는 형식주의에 이르렀고, 이제 자연은 인간에 대립해 있는 타자로서 나타났다.

-> 어제의 삼각형이 오늘의 사각형이라도 그 면적은 같다. 영원불멸과 맞닿은 점을 고대 이집트인들은 기하학이라고 보았다. '단순함이 아름다움'이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함이 있지 않나. 미니멀리즘이니 하는 것들은 이때부터 예견된 것이었나.


@ 직립보행 이 후 모든 인간의 행위는 환경과의 끊임없는 소통의 산물이다. 인간이 폭력적인 것은 폭력적이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든 환경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2007/11/20 08:34 2007/11/20 08:34